미국의 테러·극단주의 감시단체 '시테(SITE)'가 방글라데시 다카의 레스토랑 테러범의 사진을 공개했다.
'홀리 아티잔 베이커리'에서 총격전과 20여명의 인질을 죽인 7명의 테러범들 중 6명을 사살하고 1명을 생포했다. 인질 13명은 구출됐다.
테러범들은 9명의 이탈리이아인과 7명의 일본인, 미국인, 인도인 각각 1명을 포함 비(非)무슬림 인질을 살해했다.
현지 경찰은 테러범이 IS와 연계되있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
그러나 아사두자만 칸 방글라데시 내무장관은 테러범들이 자국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자마에둘 무자헤딘 방글라데시'(JMB) 소속이 벌인 일 이라고 주장했다.
Source Format:HD
Audio:MUTE
Locations:INTERNET
Source:SITE INTEL GROUP
Revision:1
Topics:Conflicts/War/Peace,Insur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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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P4U2IV:1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