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광주 동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회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 2016)’에서 ‘추억의 충장축제’가 ‘최우수 콘텐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축제박람회는 단순한 축제홍보에서 벗어나 지자체 및 관련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축제의 경쟁력 제고와 마케팅 강화 및 축제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축제 박람회다.
동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추억의 DJ’ 체험과 축제 홍보영상 상영, 리플릿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충장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쳐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상은 박람회에 참가한 36개 축제에 대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대상(1) ▲최우수 홍보상(2) ▲최우수 전시운영상(2) ▲최우수 브랜드상(2) ▲최우수 전시디자인상(2) ▲최우수 콘텐츠상(2) ▲인기상(2) 등 7개 분야 13개 축제를 선정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추억’이라는 소재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된 만큼 다가오는 축제 준비에 더욱 최선을 다해 명실상부한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금남로, 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