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구(구청장 권오달)는 지난 6월 27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역량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소집해제 후 사회로 나갈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자기 개발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강을 진행한 최은희 강사는 ‘셀프리더십을 통하여 자신만의 목표와 비전 세우기’라는 주제로 80여명의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자신만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교육 후 진행된 간담회 자리에서는 서로간의 벽을 허물고 근무 중 애로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회복무요원은 “지금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특별한 목표 없이 그저 주어진 업무만을 하며 시간을 보내왔었는데 이번 특강을 듣고 계획성 있게 소집 해제 후의 미래를 준비해야할 마음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오달 단원구청장은 “복무기간동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하기를 바라며, ‘사·고·감·축(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의 네 글자를 가슴에 품고 생활화 한다면 웃으면서 민원인에게 응대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