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시흥시 대야어린이도서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인권독서문화행사 ‘인권아 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야어린이도서관은 국가인권위원회와 함께 어린이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인권독서문화행사『인권아 놀자!』를 개최한다.
어린이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이번 행사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이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2016년 인권아, 놀자! 어린이 도서 전시회’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대야어린이도서관은 전국 8개관 중 경기도 대표로 선정되어 의미가 크다.
인권독서문화행사는 도서 전시회, 책 놀이, 인권 음악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도서전시회는 오는 7월 1일부터 24일까지 도서관 2층 자료실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배려’, ‘다문화’, ‘존중’, ‘인종’, ‘평화’, ‘환경’, ‘장애’ 등 다양한 주제의 어린이 인권도서 200여 종을 접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책 놀이는 7월 1일 금요일 15시에, <</span>어린이 인권음악회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7월 16일 토요일 14시에 각각 진행된다. 국제위원회 발간 인권 동화를 읽고 그룹 ‘앙상블 아랑’의 재능기부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대야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책 놀이, 음악 행사 등 즐거운 문화 활동을 통해 어린이에게는 인권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도서관은 보다 나은 세상을 구현하는데 일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