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골프대회를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에는 마세라티 기블리 S Q4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민 프로(BC카드)를 포함하여 박성현(넵스), 안시현(골든블루) 등 국내 최정상급 프로들이 출전하여 총 7억 원의 상금을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대회 공식 후원사인 마세라티는 홀인원 부상이 걸려 있는 12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인 1억원 상당의 ‘기블리 디젤’을 제공한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는 이번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스폰서십을 통해 마세라티가 국내 골프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세라티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골프는 물론 아트,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2번홀 홀인원 선수에게 지급되는 기블리 디젤은 VM 모토리(VM Motori)에서 개발된 마세라티의 3,000cc V6 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주행 성능, 연비 효율 등 모든 측면에서 괄목할만한 진보를 이뤄낸 모델이다. 275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바탕으로 250km/h에 달하는 최고속도를 자랑하며, 11.1km/l의 효율적인 연비를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