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스타 트렉'의 체코프 역으로 알려진 안톤 옐친이 19일(현지시간) 자동차 사고로 27세의 나이에 사망했다.
경찰은 옐친이 경사가 심한 자택내의 차도(steep driveway)에 잠시 차를 세운 뒤 차량 밖으로 나왔다가 차가 밀리면서 치였고, 벽에까지 밀렸다고 말했다.
그의 시신은 리허설에 나타나지 않아 그의 자택을 방문한 동료 배우들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지만 타살에 무게를 두고 있진 않는것으로 보인다.
옐친은 러시아 태생이지만 유아기때 부모님과 미국으로 이민갔다. 9세 때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안소니 홉킨스, 로빈 윌리엄스와 함께 '하우스 오브 디', '하트 인 아틀란티스' 등의 영화와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오는 7월 22일 '스타트렉 비욘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8월 개봉 예정이다.
Locations:No-Data-Available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Arts/Culture/Entertainment,Celebrities
Source News Feeds:USVO broadcast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MWXV8R: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