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아시아 최대 규모의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16일 개장했다. 개장 하루 전 밥 아이거 디즈니 CEO는 "단순히 디즈니랜드를 중국에 건설한게 아니라 '중국의 디즈니랜드'를 건설했다"며 "방문하는 사람들이 환영받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들의 공원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디즈니랜드에서 아이들이 중국어로 디즈니 동화를 이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디즈니는 승용차 기준 상하이에서 반경 3시간 거리에 공원을 방문할 수 있는 인구가 3억 3천만명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이거 CEO는 "우리는 더 많은 토지와 시설을 지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기 때문에 다음 단계에 무엇을 할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즈니는 중국 국유기업인 선디그룹과 총 55억 달러(약 6조 6천억원)을 투자했다.
한편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랜드에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저녁 9시 리조트 부근의 인공호수에서 두 살짜리 아이가 악어에 물 속으로 끌려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오렌지카운티 보안당국은 아이가 물 속으러 끌려들어간 지점 인근에서 시신을 오후 3시 30분께 발견했으며 시신은 온전한 상태라고 전했다.
디즈니리조트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은 개장 45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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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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