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선언은 또다른 민주당 대선후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백악관에서 1시간 여 회동 직후 나왔다.
오바마는 이 회동에서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이기기 위해 클린턴 전 장관과 협력해줄 것을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오바마 대통령은 8년 전 대선 경선에서 자신과 경쟁했던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을 다음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킹메이커'가 됐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15일 위스콘신 주에서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한 지원 연설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를 받게 된 클린턴 전 장관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세상 전부를 얻은 셈"이라며 그의 지지를 환영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 몇 년 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내가 치열한 경쟁자에서 진정한 친구가 된 것이 기쁘고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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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Revision:2
Topic:Elections/Voting,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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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LJ2OOB: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