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유철 의원은 6월 8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가미래전략포럼(일명 : 알파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국가미래전략 포럼(일명 : 알파포럼)은 원유철 의원이 20代 국회를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에서 국가의 미래 먹거리 산업, 신산업을 발굴을 위하여 4차 산업혁명이라 일컬어지는 인공지능(AI), 로봇산업, 사물인터넷(IoT) 등의 산업들을 국회차원에서 정책적, 입법적으로 지원하며 새로운 일자리, 청년들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만드는 포럼이다.
원유철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지금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면서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우리 새누리당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덧붙여 이제는 우리 새누리당이 계파를 청산하고 초월하여 국민들과 민생을 중심에 두고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얼마 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인공지능(AI)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결은 지금 세계가 정보통신혁명인 3차 산업혁명을 넘어 ICT와 제조업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 길로 접어들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포럼창립을 주도한 원유철 의원은 “ 지금 우리나라는 10년째 국민소득 3만 달러의 벽을 넘지 못하고 저성장의 문턱에서 이를 넘어서기 위한 많은 개혁을 시행중에 있다고 전하며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국회가 국가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지원할 수 있는 입법적, 정책적 지원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일자리 문제, “특히 <</span>청년 일자리>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신산업 분야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일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 정치권에서 해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창립총회의 강연은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 ‘제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파워’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그동안 우리 사회는 손·발을 사용하며 diligent(부지런함)을 필요로 하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이었다면,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신산업 구조는 뇌를 creative(창조적으로) 사용하는 산업 중심이 될 것이라 전하였다.
이번 국가미래전략포럼(일명: 알파포럼) 창립총회에는 국회 최 다선이신 서청원 의원님, 정진석 원내대표, 김광림 정책위의장과 강효상, 권석창, 김광림, 김규환, 김명연, 김성원, 김성찬, 김정재, 김정훈, 박순자, 박찬우, 송희경, 신보라, 신상진, 엄용수, 유의동, 윤상직, 윤종필, 이만희, 이장우, 이채익, 이헌승, 이현재, 임이자, 정갑윤, 정양석, 정용기, 정진석, 조훈현, 지상욱, 홍철호 (가나다 순) 의원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