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5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정부회계학회의 국내 재정 전문가들과 공무원, 시민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 재정을 함께 고민하는 ‘찾아가는 지방재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시 재정운영 사례를 통한 안산시 재정혁신 방안’에 대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2개 세션별 4가지 주제로 나뉘어 재정운영의 성과제고로 안산시의 재정수요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안산시 세입분석을 통한 세수 확대 방안, 효율적 재정운영을 위한 재정정보의 활용하고자 안산시 재무회계정보의 활용성 제고를 위한 연구, 지방회계공무원 전문성 강화 방안 등으로 재정전문가와 공무원, 시의원 등이 토론의 장을 벌였다.
이날 박광옥 예산과장은 “보통교부세 등 지방세원 확충에 따라 교부세 산정시 복잡한 수식 개선, 시군별 기준 금액의 차이 발생과 등록외국인 기초수요 반영 등 개선책을 건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원희 한경대학교 교수는 “앞으로 세미나를 통해 지자체의 건의 내용을 행자부에 전달하고 개선 여부도 확인하는 통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양진철 안산시 부시장은 세미나를 주최한 관계자와 참석자들에게 열띤 토론을 주문하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효율적인 재정운영 방안이 도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