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안산시의 혁신교육을 이끌어갈 혁신교육협력센터의 운영위원회를 위원 15명으로 구성하고, 지난 5월 26일 첫 위원회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는 유관단체와 학교 교직원, 학부모 등으로 구성됐으며, 첫모임에서는 혁신교육지구 15개 사업에 대한 세부계획과 보조금 사용 기준을 결정했으며, 지속적인 모임을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신규 사업의 발굴, 대상사업의 선정, 학교 현장 및 지역사회의 의견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실무적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위원회에 참여한 김명하 부곡중학교 교사는 “위원으로서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최선인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교육의 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원, 마을사람들이 다함께 마음을 모아 서로가 공감하고 감동하는 안산의 행복교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481-345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