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의 한 주유소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29일(현지시간) 용의자가 최소 2명이었으며, 총기 난사로 1명은 숨지고 다른 1명은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또 다른 한 사람이 차량 안에서 이미 숨져있던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집 밖에 나오지 말 것을 권고했으며, 사건이 발생한 주유소는 긴급차량과 경찰차들이 대기해 있고, 현장 주변을 통제했다.
이날 아침 주민들은 한국의 현중일과 비슷한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를 기념하기 위해 야외 활동과 바베큐 파티를 준비하는 도중 총격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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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CBS
Revision:1
Topic:Crime,Crime/Law/Justice
Source News Feeds:USVO broadcast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JV1JOF:1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