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THIERRY CHARLIER / AFP지난 4월 테러리스트 체포를 위한 수색에 나선 벨기에 경찰
벨기에 연방검찰청은 25일(현지시간) 항구도시 앤트워프 등 북부 도시에서 IS에 합류할 대원을 모집한 혐의로 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시리아·리비아의 IS에 합류할 외국인 대원을 모집한다는 혐의 뿐만 아니라 벨기에에서 추가 공격을 모의한 정황이 발견됐다.
에릭 반 데르 시프트 연방 검찰 대변인은 "4명이 IS 대원 모집에 참여했으며 벨기에 공격에 대한 계획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또한 시프트 대변인은 이들이 지난 3월22일 발생한 브뤼셀 연쇄 테러와 연관이 있는지도 추가로 조사중임을 밝혔다. 하지만 현재까지 연관 관계는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체포된 4명 중 1명은 구금했으며 나머지 3명은 전자팔찌 착용이나 '엄격한 통제' 조건으로 석방했다고 덧붙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