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시는 관람객 200만명 돌파 기념으로 한국부인회와 연계한 팔진미로 만든 꽃컵밥을 200만명째 관람객부터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했다.

또, 순천만국가정원 프렌즈와 함게 세계 여러나라 의상을 입은 50여 명의 시민 모델이 호수정원 주변에서 퍼레이드를 한 후 관람객들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금 순천만국가정원에는 여름 관람객을 위해 칼라, 델피늄, 옥잠화 등 화려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가진 꽃 2000여 본, 목수국, 원예용수국 등 100여종 2만본의 수국, 장미꽃이 만발해 있다.

또, 세계의상체험, 파워워킹, 간편체조 등으로 진행되는 힐링헬스투어, 인문학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정원산책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2016순천만국가정원산업디자인전 참여정원 리뉴얼, 세계정원 시설물 보완, 단풍나무길 조성, 꿈의 다리 부근 그늘목 식재 등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