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의 세부 지...












충청남도 태안읍에서 북서 방향으로 603번 지방도를 타고 8㎞쯤 가면 원북면 면소재지가 나오고, 그곳 입구에서 왼편으로 643번 지방도를 타고 1.5㎞ 가량 들어가면 닷개 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다시 왼편 길로 6㎞ 가량 서쪽으로 들어가면 신두리 해안사구가 나타난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 지역인 신두리 해안사구 지역은 원형이 잘 보존되어 2002년에 해양수산부에 의해 생태계 보존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최근 생태적인 중요성을 간직하였던 신두리 해안사구마저 각종 난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사구 훼손이 심각해져 자연생태 보존을 위한 관심이 필요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