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미 재무부 산하 주류ㆍ담배ㆍ화기 및 폭발물 단속국(BATFE)은 11일(현지시간) 지난 2013년 발생한 텍사스 웨스트 비료 공장 화재는 범죄 행위라고 밝혔다.
롭 엘더 BATFE 요원은 수사관들이 이번 사건이 자연적인 이유인지 사고인지를 구분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용의자를 수사 중이나 아직 대한 체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BATFE는 이번 사건의 조사를 위해 현재까지 400번 이상의 인터뷰와 2백만 달러 (한화 약 23억 2천9백만 원)이 쓰였다고 밝혔다.
2013년 4월 17일 텍사스의 '웨스트 퍼틸라이저' 비료공장 폭발로 15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쳤으며, 500 가구 이상이 파괴됐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WEST, TEXAS,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1
Topic:Crime/Law/Justi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HD8PJB:1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