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 재무부 산하 주류ㆍ담배ㆍ화기 및 폭발물 단속국(BATFE)은 11일(현지시간) 지난 2013년 발생한 텍사스 웨스트 비료 공장 화재는 범죄 행위라고 밝혔다.
롭 엘더 BATFE 요원은 수사관들이 이번 사건이 자연적인 이유인지 사고인지를 구분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용의자를 수사 중이나 아직 대한 체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BATFE는 이번 사건의 조사를 위해 현재까지 400번 이상의 인터뷰와 2백만 달러 (한화 약 23억 2천9백만 원)이 쓰였다고 밝혔다.
2013년 4월 17일 텍사스의 '웨스트 퍼틸라이저' 비료공장 폭발로 15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쳤으며, 500 가구 이상이 파괴됐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WEST, TEXAS,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1
Topic: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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