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한국소호진흥협회 인천지회(지회장 김면복)가 3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공인 집적지 특화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송도 스마트밸리에 입주한 기계 및 장비 제조업종 소공인들의 지속 성장을 위한 사업화 지원 중간 기관으로써 업무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19일에 송도 스마트밸리 A동 1층 세미나실에서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개소식을 통해 송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지원 대상 소공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 중분류 중 19개 업종에 해당하는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소공인 집적지 별로 사업을 지원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정한 기관으로 집적지역별로 해당 업종 특성에 맞추어 교육, 홍보 등의 특화사업을 제공하며 소공인 집적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를 현장에서 수행한다.
송도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앞으로 인천지역 소공인들의 실태파악과 소공인 관련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제조인력 정보 제공, 소공인 지원기관 및 산학연 서비스 연계, 전시장, 상담실 등 공용시설과 공용장비를 확보해 운영하는 한편 소공인특화자금 신청 지원은 물론 정부지원 사업을 연계해 나간다.
이 밖에 소공인간 정보교류, 경영·기술 교육사업을 전개하면서 경영애로점을 개선하는 전문컨설팅도 진행해 나가는 등 인천지역에 유일한 소공인특화지원센터로서 인천 경제발전에 일익을 감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