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 STR / AFP2014년 7월 11일 필리핀에서 체포된 무사 세란토니오
지하드 그룹에 가입하기 위해 호주에서 인도네시아로 항해하려 했다고 밝혔다.
호주 방송은 이들 중에는 호주에서 이라크 설교자로 유명한 무사 세란토니오(Musa Cerantonio)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세란토니오는 2014년 필리핀 중부에서 테러 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는 인물이다.
호주 연방경찰은 5명의 남성이 7m 짜리 보트를 구입해 인도네시아로 넘어갈 계획을 세우고 멜버른주(州)에서 북쪽으로 2,840km를 항해했다고 밝혔다.
조지 브랜든 법무장관은 이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시리아로 떠나려는 이유가 우려스럽다"며 "이들은 여권이 취소되 항공기를 탑승을 할 수 없어 바다를 통해 호주를 떠나려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1세에서 33세 사이이며, 아직 기소되지는 않았다.
경찰은 언제 이들을 체포했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멜버른의 한 신문은 화요일에 5명이 구금된 것을 보도했다.
브랜든 법무장관은 이들이 케인즈에서 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그레이트 배레어 리프로 가는 퀸즐랜드주(州)의 케언즈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호주는 2014년 9월 테러 경고 수준을 높이 유지하고 있으며, 자국내 극단주위를 우려해왔다.
여권 취소는 자국민이 이라크나 시리아 등의 위험한 분쟁 지역 출국을 방지하기 허용한 법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