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북한이 당 대회가 있기 전날인 5일, 북한 청소년들의 예술체육과 과학교육 분야의 방과 후 활동을 교육하는 기관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해외 언론인과 관광객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벌였다.
갈라 전 기자들에게 방과 후 기타, 합창단 수업을 공개하기도 했다.
합창단 수업을 듣는 초등학생인 선지훈(8) 군은 민경대학생소년궁전에 올 때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사랑에 대한 것들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곡예 공연을 포함 2시간가량 언론인과 관광객을 위해 펼쳐진 갈라쇼에서는 무대 뒤 화면에 로켓 발사 장면을 보여 주는 등 정치적 함의가 담겨있다.
이러한 대규모 노래와 춤 공연은 드문 일이 아니다. 북한에서는 6일 시작하는 '제7차 노동당 대회'를 위해 수천 명의 평양 주민들이 의회를 위해 춤과 퍼레이드를 연습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KOREAN SPEECH
Locations:PYONGYANG, NORTH KOREA
Source:Reuters
Revision:4
Topic:Arts/Culture/Entertainment,Theatr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GJ6VK7:4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