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ANDRESSA ANHOLETE / AFP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의 모습(오른쪽)
브라질 검찰총장이 3일(현지시간) 대법원에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의 부패 혐의에 대해 추가로 조사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지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호드리고 자고 검찰총장이 현재 탄핵으로 궁지에 몰린 지우마 호세프 현 대통령과 그녀의 정치적 동맹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 권한을 요청했다.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은 빠르면 다음 주 탄핵재판이 시작될 수 있으며, 룰라 전 대통령은 고위 정치인들과 함께 국영 석유 회사인 페트로브라스 부패의 중점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호세프 정부의 호세 에두아르도 카르도소 법무장관도 연루되어있다.
룰라 전 대통령은 세르지오 모로 판사가 이끄는 조사팀에 의해 페트로브라스 부패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만약 룰라 전 대통령이 정부에 머문다면 이 사건은 대법원에서만 처리할 수 있다.
브라질에서는 고위 관리에 대한 형사 수사 여부를 대법원에서 결정하기 때문이다.
현재 대법원은 룰라 전 대통령이 현재 수석장관 임명의 법적 문제에 대한 판결을 준비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