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문체부 주관 체력인증기관 지정 사업 선정… 3년간 3억원 국비 확보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1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국민 체력 100 체력 인증기관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추가로 시비 3억 원을 포함해 총 6억 원으로 체력인증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할 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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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에 대비하는 교육훈련 장면 |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류재남)는 성수기 연안 안전사고 대비 교육훈련지원반 신설로 현장 중심 구조능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구조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해수욕장 물놀이사고 및 연안해역 갯골 실종사고 대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구조기법을 도입, 대천해양경비안전센터 등 5개 센터 경찰관 대상 훈련 강화로 국민의 안전서비스 제공에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교육훈련지원반의 전문적인 교육으로 구조기술을 갈고 닦아 신속한 출동으로 입체적 구조를 전개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보령해경은 관할해역 위험요소 100여 곳의 전수조사를 마치고 일선 경찰관을 대상으로 지형·지물 숙달훈련을 완료하여 신속 대응할 준비태세를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