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문체부 주관 체력인증기관 지정 사업 선정… 3년간 3억원 국비 확보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1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국민 체력 100 체력 인증기관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추가로 시비 3억 원을 포함해 총 6억 원으로 체력인증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할 뿐 아...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 위치한 센터마크호텔에서 16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에서 선정된 컨설턴트 200명중 수도권에 있는 100여명이 교육을 받았다.
이 교육은 26일~27일 서울과 대전에서 실시하는 기본 교육으로 교육 이수자만 컨설턴트로 활동이 가능하다.
날씨가 덥고 교육생들이 서울로 모여서 빈틈하나 없이 꽉 찬 가운데 바뀐 제도 설명이 열강으로 이루어졌다.
올해도 많은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협동조합의 꿈을 조합원과 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잘 설립되었으면 한다.
교육에 참석한 한 소장은 협동조합 컨설턴트의 한사람으로 도움이 필요한 협동조합 설립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어 성공하는 협동조합들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했다.
소상공인 협동조합 설립 및 지원 사업은 다음 설명과 같다.
소상공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업종 또는 이업종의 협동조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간 공동의 이익창출을 통한 경쟁력 제고 영업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기적으로는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건실한 소상공인 협동조합 활성화를 통한 매출 극대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소상공인이란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그 외의 도소매업 음식업 서비스업 등의 업종은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사업자가 해당된다.
지원내용 및 지원한도는 협동조합 당 1억 원 한도로 공동장소 임차 1천만 원 공동장비 1억 원 공동R&D 3천만 원 공동브랜드 2천만 원 공동마케팅 5천만 원 공동네트워크 2천만 원 등으로 자부담은 20%로 지원한다. 청년협동조합은 조합원 중 39세 이하 청년비율이 50% 이상 이면 자부담 비율이 15%로 우대 된다.
또한 협동조합 설립준비 및 사업계획 수립 등 16년 협업지원 사업 선정전에 필요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2016년 2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상담문의는 1544-102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