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가장 가까운 동맹국 중 하나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유럽 연합(EU)과 미국이 각각 1천억달러(한화 약 114조 8천7백억 원)의 경제 효과를 볼 수 있는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TTIP)을 타결하는 데 한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하며 TTIP 협상 타결을 촉구했다.
그는 TTIP가 미국 경제를 강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TTIP 해당 국가들에게도 엄청난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메르켈 총리도 "독일 경제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유럽 경제에도 좋을 것"이라며 "유럽 성장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독일과 미국 내의 반대 의견이 거세다. 하노버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을 하루 앞두고 수만명의 시위대가 TTIP 반대 집회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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