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충남여성정책개발원(원장 안정선)이 15일(금) 세미나실에서 제1기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로 선발된 충남도민 15명과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의 연혁, 사업내용, 서포터즈 운영 계획 및 활동 방향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는 2017년 2월까지 10개월 동안 충남의 여성·가족·복지·다문화 둥에 대한 연구·정책개발 및 여성의 참여역량 강화와 성평등기반 마련을 위한 각종 교육사업을 수행하는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의 다양한 소식을 SNS를 통해 홍보하고 충남도민과 공감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된다.
서포터즈로 참여한 신영근(홍성군) 단원은 “성평등 충남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는 기관의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의 역할과 활동을 지역에 확산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정선 원장은 “지역의 삶의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담아주면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귀담아 듣고 연구와 교육을 고민해서 하겠다”며, “상상력, 추진력, 지역주민에 대한 애정과 친밀함을 갖고 있는 서포터즈들과 함께 해서 기쁘며 앞으로 쌍방향 소통의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