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원도가 매년 증가되는 시내·농어촌버스의 재정지원 규모에도 불구하고 업체의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의 한계와 근로자들의 열악한 처우 등의 개선을 위해 2015년 8월 28일부터 10개월간 시내·농어촌 버스를 대상으로 버스준공영제 도입방안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해당 용역의 일환으로 15일(금) 강원도인재개발원(제1강당)에서 ‘강원도형 버스준공영제 도입방안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는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의 주관으로 준공영제 도입 및 진단, 타당성 검토 기준 등에 대한 설명과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근로자·업체·시민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연구용역 결과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용역이 완료되는 7월 이후 용역 결과에 따라 시·군과 협의하여 버스준공영제 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버스준공영제 도입은 어느 한 쪽만의 결정으로 도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도민과 버스업계, 운수종사자 등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버스 이용자이자 비용 부담자인 도민들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의견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