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15일(금) 오후 2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 역삼동) 19층 대회의실에서 개인, 중소기업, 변리사 및 변리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출원·등록 합동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대한변리사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 설명회는 신청서, 보정서 작성방법 등 출원·등록과 관련된 절차와 출원·등록신청 시 신청인이 자주 겪는 실수에 대한 유의사항 등이 소개된다.
또한 등록신청과 관련해서는 고객편의를 위해 소멸된 디자인권 회복신청시 실시*증명서류 제출규정 삭제 및 가산등록료의 인하, 디자인 등록 후 디자인권을 포기한 경우 이미 납부한 등록료 반환제도 도입 등 새롭게 추진되는 사항도 안내할 계획이다.
*실시: 디자인에 관한 물품을 생산·사용·양도·대여·수출 하는 행위
한편, 고객이 현장에서 겪은 불편사항 및 출원·등록제도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하여 고객들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개인, 기업, 변리사 등 지식재산권 출원·등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특허청 등록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