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경찰은 11일(현지시간) 국회의사당 앞에서 불법 시위를 한 400여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위를 주도했던 단체 '민주주의의 봄'(Democracy Spring)은 자신의 웹사이트에 "돈 앞에서의 부패를 즉각 끝내고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보장하는 즉각적인 조취를 취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였다고 밝혔다.
시위대는 "당신이 부자가 되는것에 신경쓰지 않지만 내 정부를 사는 것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필라델피아에서부터 9일 동안 행진한 후 워싱턴 D.C.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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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WASHINGTON, D.C.,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Elections/Voting,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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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CXEVL1: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