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9일 김정은 노동당 제1위원장이 신형 대룩간탄도로켓(ICBM) 대출력 발동기 지상분출 시험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켓에 보다 위력한 핵탄두를 장착하고 미국 본토를 비롯한 지구상 그 어디에 있는 악의 소굴이든 우리의 타격권 안에 두고 이 행성에 다시는 소생하지 못하게 잿가루로 만들어 놓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남한 정부는 이러한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북한이 ICBM 개발하는데는 2~3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축했다. 미국은 북한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고 일축하며 긴장을 높이는 행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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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NATURAL WITH KOREAN SPEECH
Locations:PYONGYANG, NORTH KOREA
Source:KRT
Revision:1
Topic: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CNBGP3:1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