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충남 4-H본부·4-H연합회와 함께 충남 농업의 미래인 4-H회 후원을 위해 ‘4-H 멤버스 카드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충남 4-H회는 15개 시·군에서 1만 689명의 회원들이 농업·농촌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중 특히 34세 이하로 조직된 600여명의 영농4-H 회원들은 충남 농업의 미래 인재들이다.
4-H 멤버스 카드 갖기는 청년들이 농촌에 정착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충남 농업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4-H회를 후원하는 운동이다.
4-H본부가 농협, BC카드사와 협약을 통해 발급하는 4-H 멤버스 카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구분되며, 사용 실적에 따라 0.1∼0.3%의 발전기금이 충남 4-H회에 적립된다.
적립된 후원금은 학교4-H 회원 장학금과 영농4-H 회원의 역량 강화에 사용된다.
카드는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4-H 멤버스 카드 발급 상담을 받고 발급받으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김양섭 학습조직팀장은 “충남 농업의 희망과 활기찬 농촌을 위한 4-H 멤버스 카드는 누구나 가입해 4-H회를 후원할 수 있다”며 운동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