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미래창조과학부가 31일 한화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선임연구위원(57세)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 제2대 소장에 임명했다.
한 소장은 고려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물리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 재직하면서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무총리실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이며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 기후변화전문위원, 지식경제부 국가에너지자문회의 위원 등 다수의 정부 위원회에서 활동하였다.
2009~2010년 대통령실 환경비서관으로서 국가 정책 수립에 참여하였고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역임하는 등 과학기술계와 여성과학기술인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한 여성 리더이다.
한화진 WISET 신임 소장은 “정부 및 유관단체, 현장의 여성과학기술인들과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기관운영을 유연하게 혁신하여 WISET이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지원을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 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