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주택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다른 담보물권자에 앞서 최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소액임차인 대상이 확대되고 최우선변제금액도 높아진다.
법무부는 29일 소액임차인의 보증금 보호를 내용으로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3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히면서 “이는 최근 전세가 상승과 같은 주택임대차 시장 현황을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다.
개정된 시행령에 따르면 서울특별시의 경우 최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소액 임차인은 보증금 9,500만원 이하에서 1억원 이하로 확대되며, 최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은 3,200만원에서 3,400만원으로 상향된다.
세종시의 경우 최우선변제 소액 임차인이 보증금 4,500만원 이하에서 보증금 6,000만원으로, 최우선변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된다.
위 두지역을 제외한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과 광역시 등을 제외한 그 밖의 지역은 최우선변제 소액 임차인이 보증금 4,500만원 이하에서 보증금 5,000만원 이하로, 최우선변제금은 1,500만원에서 1,700만원으로 상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