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흥)에서는 보급종 벼종자의 키다리병 예방을 위하여 분의처리하여 공급하는 소독약제가 바뀌었으므로 약제처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였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부터 2000년대 중반부터 관행적으로 사용하던 프로클로라즈(스포탁), 플루디옥소닐(아리스위퍼)성분의 소독약을 대신하여 이프코나졸(키맨)성분으로 바뀌어 공급되었다고 발표하였다.
농가에서는 보급종에 이미 이프코나졸(키맨) 성분이 분의처리 되어 있으므로 종자소독시 같은 성분으로 중복소독하게 되면 약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가능한 다른 성분의 약제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보급종의 안전한 소독방법으로는 분의처리된 보급종 한포(20kg)에 물 40리터에 담구어 30℃에서 48시간 소독한 다음 찬물에서 싹틔우기를 할 때 플루디옥소닐, 티오파네이트메칠+트리플루미졸 등 다른성분으로 2회 체계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안전한 소독방법이다.
특히, 선충 방제용 살충제는 과다 사용 시 발아불량과 같은 약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살충제는 24시간 이내에 소독을 마쳐야 약해를 줄일 수 있다.
▲ 안전 육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