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3월 30일부터 원숭이 해 기념메달이 들어간 유통주화세트를 출시한다. 해당되는 해의 12간지 메달이 들어간 유통주화세트는 조폐공사가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에 이어 두 번째 출시되는 것이다.
2016년은 ‘병신년(丙申年) 원숭이의 해’이다. 12간지에 배치되는 색깔을 부여하면, ‘신(申)’에 해당되는 색은 붉은색으로 2016년은 붉은 원숭이의 해라 할 수 있다. 붉은색은 예로부터 양의 기운을 통한 건강과 부귀영화를 상징하였다. 원숭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기교와 지혜를 상징하는 동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제품 케이스 전면은 붉은 원숭이 해에 맞게 붉은 톤 계열로, 뒷면은 조폐공사의 상징색인 파란색을 적용하여 음양(陰陽)의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하였다. ‘원숭이 해 기념메달’ 앞면은 재주를 부리는 원숭이의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뒷면에는 공사 고유 브랜드 디윰(DIYUM)을 상징하는 신화속의 새 삼족오(삼족오)를 디자인하였다.
유통주화세트에 들어가는 ‘원숭이 해 기념메달’은 중앙에 황동, 이를 둘러싼 두 번째 테두리는 백동, 바깥쪽 테두리는 양백 소재를 삼원결합(트라이메탈)해 제작하였다. 세트 구성은 중앙에 ‘원숭이 해 기념메달’ 주변으로 2016년도 발행주화(500원, 100원, 50원, 10원) 4종을 배치하였다. 수량은 5,000장 한정으로 제작·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