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27일 신암지하차도가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 개통된다.
신암지하차도는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2013년 2월부터 총사업비 56억 원을 투입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공사를 진행했으며, 시민 교통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사완료(16년 5월) 전 우선 지하차도부터 3월 27일에 개통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정비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칠성지하차도와 평리지하차도도 4월 초 재포장을 완료할 예정이며, 본 공사가 완료되면 주변 교통여건 개선과 더불어 도시환경정비의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8년부터 국비 1,997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구간 정비사업은 교량, 육교, 지하차도 등 입체교차시설 11개소 중 6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측면도로 8.5km 중 7.9km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완충녹지 6.3km 중 3.8km를 완료했다.
현재 공정률 75%인 성동고가차도는 올해 10월경 완료를 목표로 추진 하고 있으며, 잔여 측면도로 및 완충녹지에 대해서도 올해 중 완료를 목표로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어, 경부고속철도 입체교차시설 중 태평지하차도를 제외하면 모두 올해 완료될 전망이다.
대구시 김광철 건설본부장은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하여 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나머지 정비사업도 안전하게 하루 빨리 마무리하여 불편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