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브뤼셀 연방 검사 프레드릭 반리우는 22일(현지시간) 브뤼셀 국제공항에 폭탄 테러를 일으킨 세 명의 용의자가 찍힌 CCTV 화면을 공개했다.
반리우 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세 명의 용의자는 자벤템(국제공항)에 있는 CCTV에 찍혔다. 세 명중 두명은 자살폭탄을 터트린 것으로 보이며, 흰 점퍼에 모자를 쓴 남성은 도주한 것으로 파악되어 추적 중이다."라고 밝혔다.
22일 출근길에 브뤼셀 국제공항과 지하철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30여 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 당했다.
IS는 이번 브뤼셀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Source Format:SD
Audio:MUTE
Locations:ZAVENTEM, BELGIUM
Source:CCTV
Revision:1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A0KSAV:1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