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외국인 주민센터(소장 김종철)는 지난 3월 20일 원곡동 소재 다문화자율방범대(대장 이길복) 사무실에서 대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외국인 인권 및 기초질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특구 내에서 방범활동 하고 있는 다문화 자율방범대원들의 외국인주민 권익보호를 위한 역량 강화와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특히 원곡다문화파출소장의 기초질서, 방범대 역할, 방범 활동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은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철 외국인 주민센터 소장은 “여러분께서 실천하는 작은 봉사가 내·외국인이 다함께 살기 좋은 다문화특구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다문화특구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앞으로도 방범 활동에 많은 노력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 자율방범대는 원곡동 다문화 특구 내 범죄 예방을 위해 외국인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2013년 12월 14일 발대식을 한 이후, 현재는 30명의 대원이 매주 2회 심야시간대에 특구 순찰을 통해 지역 내 범죄예방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