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한국인 가운데 첫 지카(Zika) 바이러스 감염자가 전남 광양에서 나왔다.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귀국한 직장인 L(43)씨는 지카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22일 전남대병원에 입원중이다.
L씨는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9일까지 22일간 브라질에서 업무 목적으로 체류했다가 이달 11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시 관계자는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가 광양에서 발생한 만큼 시 차원에서 전염 등 예방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접촉 등 사람사이 감염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시민들이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