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우크라이나 피아니스트 바딤 콜로덴코의 헤어진 부인이 집에서 어린 두 딸을 살해한 혐의로 21일(현지시간) 경찰에 체포되었다.
벤부르크 경찰은 콜로덴코의 전 부인인 소피아 치간코바가 텍사스주 포스 워드 교외에 있는 집에서 미카엘라(1),와 니카(5) 어린 두 딸을 살해했으며, 아이들은 침대에서 각각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밥콕 경찰관은 "오늘 오후 10살 미만의 어린이를 살해한 혐의로 2개의 영장이 소피아 치간코바 앞으로 나왔으며, 5살인 니카, 1살인 미카엘라의 살해에 대한 혐의이다"고 말했다.
소피아의 혐의 근거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밥콕 경찰관은 "그녀가 살인을 저지른 것을 믿을만한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말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
Locations:BENBROOK, TEXAS,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Crime/Law/Justi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9VJSYT: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