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오는 20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쿠바 방문을 앞두고 쿠바 사람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쿠바 방문은 1928년 캘빈 쿨리지 대통령 방문 이후 88년만이다.
쿠바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휴고 구티에레즈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방문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쿠바인과 결혼 후,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미국인 쇼나어 바움은 오바마 지지자임을 밝히며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실제로 쿠바를 방문하는 동안 우리 카페에서 함께 모히토를 마시자는 내용의 편지를 백악관으로 보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쿠바를 방문한 미국 방문자 수는 77%나 급증했으며, 지난 15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의 쿠바 여행, 무역 자유화 완화 조치로 더 많은 미국 관광객이 쿠바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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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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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