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원도는 지난해 추가 확보한 ‘양양~중국 심양간 정기 운수권을 포함한 상해, 광저우 등 3개 정기노선에 대한 운항 항공사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노선별 운항 항공사는‘상해노선은 진에어, 광저우 노선과 심양 노선은 이스타항공’으로 확정되었다.
노선별 운항횟수는 총 13회로‘상해노선이 주 7회, 광저우 노선은 주 3회, 심양노선이 주 3회’배정되었다.
정기노선 개설 및 취항시기는 ‘상해노선은 4월말, 광저우와 심양노선은 5월중’ 목표로 항공사와 협의중에 있다.
정기노선 취항시 기대효과는 ▲안정적인 운항스케줄 지원으로 항공수요가 창출되고, ▲화물운송 등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사업으로 확산되고, ▲부족한 쇼핑점 등 관광인프라 조성에 탄력이 붙고, ▲국제공항으로 면모를 일신하고, 공항을 살릴수 있다는 도민들의 자신감으로 이어져 공항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정기노선 운항 항공사가 확정됨에 따라 양양공항 활성화 방향을 ‘부정기(전세기) 위주에서 정기편 중심으로 전환’방안을 항공사와 협의를 추진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중국 정기노선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차기 ‘한중 항공회담시 정기 운수권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