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13일(현지시간) 차량 폭탄 테러로 적어도 34명이 사망하고 125명이 부상 당했다.
이날 오후 6시 45분께 앙카라 도심 크즐라이 지역 공원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차량에 장착된 폭탄이 터졌다. 이 지역은 사법부, 내무부 그리고 전 총리가 사용하던 사무실 등 정부 부처 등의 공공기관이 밀집한 지역이다.
아직 테러 소행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지만 에프칸 알라 터키 내무부 장관은 초기 조사가 마무리되는 월요일에 공격 세력을 발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앙카라에서는 지난해 10월에도 앙카라에서 쿠르드족을 켜냥한 테러로 13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18일에도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29명이 사망하고 81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시 터키 쿠르드족 테러조직인 '쿠르드자유매파'(TAK)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Locations:ANKARA, TURKEY
Source:FOX TV
Revision:3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8RJJGN:3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