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난 2월14일 새벽 하남시 덕풍동 SK 대리점의 출입문 잠금 장치를 손괴하고 침입, 휴대폰을 절취한 피의자 김 모씨(18세, 남) 등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이 휴대폰 매장을 털은 것을 알고, 훔친 휴대폰 등을 빼앗은 동네 선배인 방 모씨(20세, 남) 등 2명은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 하였다.
방 씨 등은 김 씨가 범행한 사실을 알고 금품을 빼앗아도 신고를 하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 김 씨 등은 휴대폰 대리점의 출입문 잠금장치가 허술하다는 것을 알고 심야 시간에 휴대폰 매장을 돌아다니며 출입문 잠금장치를 파손하고 침입하여 범행, 피의자들은 진열장 안에 있는 휴대폰을 싹슬이 하려고 계획 하였으나 출입문이 열리는 순간 매장 안의 불이 훤하게 켜지는 바람에 진열대 위에 있던 전시품만 절취한 것으로 확인 되었고, 피의자 방 씨 등은 휴대폰을 절취한 김 씨 등의 페이스 북에 몰래 접속, 훔쳐보다가 그들이 휴대폰 매장을 털은 사실을 알고 휴대폰을 빼앗았으며, 또한 김 씨가 그들로부터 금품을 빼앗아도 신고를 하지 못 할 것이라는 점을 이용, 범행을 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피의자들은 일정한 직업이 없음에도 고가 의류를 착용하고 다니는 점 등으로 보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