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8일 LH인천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하동수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간 행복주택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16년 행복주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주택 업무협약은 주택구입 능력이 없는 젊은층 등의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재정, 국민주택기금 유자 및 금리 인하(2%→1%) 등 예산 지원, ▲인천시의 지역 맞춤형 행복주택 공급을 위한 입주자 우선 선정권한 위임 확 등 제도정비, ▲행복주택 입지 발굴 및 사업지원, 정부부처 간 협력 등을 통해 행복주택과 공공서비스 연계 기반 마련 및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인천광역시는 ▲수요를 고려한 행복주택 연차별 공급계획 수립, 행복주택 입지 발굴 및 사업제안 ▲인천도시공사를 통한 사업시행 및 행복주택 사업별 공공서비스 연계 제안 및 참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2016년 행복주택 설명회는 시와 군·구 공무원, 인천도시공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주택 추진에 대한 등에 대한 설명, 참석자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행복주택 지자체 참여 인세티브와 지자체 참여 우수사례 등을 설명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행복주택을 건설할 경우 유자금리 인하(2.0%→1%, 재정 약 2.8천만 원 지원효과)와 지자체에 입주자 선정권한을 50%에서 100%로 확대하며, 행복주택과 연계한 도시재생사업, 도시활력 증진사업 선정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는 행복주택 건립될 수 있도록 입지 발굴 등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인천시에는 8개 지구 6,124호의 행복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올해 입주자 모집은 2015년 하반기에 착공한 인천주안역(140호)은 1분기, 서창지구(680호)는 4분기에 모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