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사회복무교육센터(센터장 황운성, 이하 ‘경인센터’)가 3일(목)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경학)와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인센터는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문적 강의 및 체험·실습 등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산하의 전문교육 공공기관이다.
또한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개발하고, 민과 관의 협력을 추동하는 경기도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복지 기관이다.
양 기관은 2014년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MOU 실행계획을 세우기 위한 성격으로, 경인센터가 갖춘 우수한 교육공간과 기자재 및 사회복무요원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의 협력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경인센터 황운성 센터장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욕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공공기관으로서 경인센터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은 당연하며, 특히 대표적 사회복지기관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력은 지역사회 발전에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는 사회복무제도는 현역으로 복무할 수 없는 병역자원들이 노인·장애인 수발 등 수요는 많으나, 공급이 어려운 사회서비스 분야에 배치하여 군복무를 대신하게 할 수 있는 제도이다. 특히 보건복지 분야에 배치된 사회복무요원들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2주간의 전문 직무교육을 받고 있으며, 경인센터는 이들을 교육하는 공공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