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세계교육문화원이 29일 저녁 천안지역아동센터 110여 명의 아동들을 CGV천안점에 초청해 ‘주토피아’ 영화 관람 시간을 가졌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지난해 11월부터 CGV천안점에서 저개발국가 빈곤 아동들을 위한 교육 지원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영화 관람 행사는 4번째 행사로 문화체험 기회가 많지 않은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영화관람 행사에 대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호응은 매우 뜨거웠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형(오빠)들과 함께 재미있는 영화를 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오늘처럼 형(오빠)들 손잡고 영화관에 또 왔으면 좋겠다고 관람 내내 즐거워했다.
문미영 센터장(천안 동남구 공립지역아동센터)은 “평소에 아이들이 문화체험 기회가 적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행복한 문화 나들이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취지의 행사가 지속적으로 실시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 저개발국가의 열악한 교육·문화환경 개선은 물론 국내 교육·문화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실어 갈 예정이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교육문화원 WECA(위카)는 교육부 소관 NGO 단체로서 2006년7월 설립자 오재식 박사에 의해 저개발국가의 열악한 교육과 문화환경을 발전시키고자 설립된 기관이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케냐, 키르기스스탄 등 세계 곳곳에서 교육지원캠페인과 1:1 아동결연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