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이 3월 1일부터 초미세먼지(PM-2.5) 측정망을 7개소에서 12개소로 늘려 초미세먼지에 대한 환경조사를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미세먼지는 2015년부터 환경기준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동남부, 서부, 영종, 강화 등 4개 대기오염 경보권역에 맞춰 도심 주요지역 7개소에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배치하고,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해 미세먼지 경보제를 차질 없이 지원해 왔다.
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4개 경보권역의 초미세먼지 측정망 7개소 외에 5개소의 측정망에 대해 최근 정도관리 성능시험을 실시했으며, 모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따라 이들 5개소를 3월부터 공식 운영해 초미세먼지 측정정보를 유관기관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인천지역 초미세먼지 측정망이 12개 측정소로 늘어나게 됐으며, 전국 특·광역시 중 서울과 부산 다음으로 많은 초미세먼지 측정망을 운영하게 돼 보다 촘촘한 측정 및 감시망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시, 군·구 및 인천발전연구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3회)를 개최하는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이충대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조사과장은 “올해 대기오염측정소 1개소를 교체할 예정이며, 기후변화, 유해대기물질 및 악취 등 환경 분야의 감시와 정밀분석 장비 예산이 전년대비 18억원 가량 증액 편성돼 측정분석 여건이 한층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도관리와 함께 적절한 장비 교체를 통해 초미세먼지(PM-2.5) 등 대기오염측정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