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월 29일 월요일은 일요일(2/28)과 삼일절(3/1) 사이에 낀 샌드위치데이로, 하루 휴가를 내면 4일의 연휴를 보낼 수 있다. 그러나 직장인 대부분은 이 날 정상 출근 한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51명에게 <29일 샌드위치데이 휴무>에 대해 조사한 결과, 29일 샌드위치데이에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직장인은 22.2%에 불과했다. 77.8%는 ‘정상 출근 한다’고 답했다.
샌드위치데이에 출근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20대 직장인 중 25.0%로 가장 높았고, 30대 직장인 중에는 20.7%, 40대이상의 직장인 중에는 21.7%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샌드위치데이에 출근하지 않는 직장인 중 회사에서 ‘유/무급휴무일’로 정해서 쉬는 경우는 16.2%에 불과했다. 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샌드위치데이 휴무를 독려하는 경우도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회사에서 샌드위치데이에 직원들의 연차사용을 독려하는 분위기인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5.9%가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샌드위치데이 휴가사용에 관심 없다’고 답했다. 반면 ‘회사에서 휴가 가라고 독려하는 분위기다’라는 답변은 13.0%에 그쳤다. 한편 ‘직원들이 서로 휴가를 사용하려고 눈치 보는 분위기’(37.3%)라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직장인들의 샌드위치데이 연휴 사용에 대한 관심도 예년 같지 않고 낮았다. 직장인들에게 샌드위치데이에 정상 출근하는 이유(*복수응답)를 질문한 결과, ‘다른 계획이 없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응답률 45.0% 가장 높았다.
그 외에는 ▲눈치가 보여 휴가를 못 냈다(31.6%) ▲일이 많아서 휴가를 낼 수 없다(21.4%) 순으로 높았다.
한편, 휴가를 사용하는 직장인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 조사한 결과 집에서 쉬겠다는 답변이 가장 높아, 지난해 여름 이후 증가하고 있는 ‘홈캉스(홈바캉스)’ 트렌드가 여전한 것으로 풀이됐다.
조사결과(*복수응답) ‘집에서 휴식할 것’이라는 답변이 48.0%로 가장 높았고 이어 ▲국내여행(32.0%)이나 ▲당일 나들이(24.0%) ▲이직활동(11.0%)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