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영국 남부 잉글랜드에 있는 화력발전소에서 23일(현지시간)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런던에서 서쪽으로 약 110km 떨어진 옥스퍼드셔 지역의 '디드콧 A 발전소'에서 일어났다.
발전소 측인 '엔파워'(Npower)는 디드콧 A 발전소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이 발전소는 2013년 폐쇄되어 철거 과정에 있었다.
옥스퍼드셔 지역의 소방장인 맷 칼라일은 성명을 통해 "수색 작업 중 한 명의 사망자를 확인했고 5명의 부상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3명은 현재까지 실종상태이다"라고 밝혔다.
주민들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엄청난 광음과 함께 폭발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2014년에는 같은 지역에 있는 디드콧 B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다. 사상자는 없었지만, 발전유닛 중 하나가 오프라인 상태로 있었다.
Source Format:Mixe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DIDCOT, UNITED KINGDOM
Source:SOCIAL MEDIA / ITN
Revision:5
Topic:Disaster/Accident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5POV2F:5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