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가 23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한상대 도 소방본부장 및 한서대학교 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사고 대응능력 강화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화학사고 발생 시 소방대원의 대응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평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응여건 분석을 통한 자원보강과 맞춤형 교육훈련 등 종합적인 대응능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연구용역의 수행기관은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며 용역기간은 오는 7월 말까지다.
세부적으로는 최근 10년간 국내외 화학사고 발생 현황 분석과 대응 사례분석을 토대로 선진대응 기법을 도 소방본부에 적용하고, 화학 물질별 특성에 따른 평가 프로그램을 개발해 체계적인 교육·훈련에 활용하게 된다.
또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에 대한 종합검토 및 대응여건 분석을 통해 전담부서 신설과 전문인력 및 장비 보강 등을 포함한 소방조직 개선 및 대응체계를 정비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상대 소방본부장은 “소방대원의 화학사고 대응능력이 한 단계 향상될 수 있도록 연구에 최선을 다해달라”라며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안전한 소방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화학 사고는 총 19건이 발생했고, 25명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2명이 사망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