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지난 18일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5년 정부3.0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재정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 및 공유함으로써 국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가는 국정 운영의 패러다임으로, 이번 평가는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부3.0 추진역량,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 등 4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담양군은 지난 한 해 동안 ‘찾아가는 어르신 문해교실’, ‘외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한 협업분야 확대’, ‘영상회의 확대시행으로 사회·경제적 비용 감소’, ‘홈페이지 사전 정보공개로 군정 신뢰도 향상’, ‘몽골에 선진농업기술 전수로 창조농업실천’ 등 정부3.0 가치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과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가치를 융합함으로써 군민 만족형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